뉴스/보도자료

체크멀 보안 솔루션의 새로운 소식을 다양한 보도 매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리스 기반 랜섬웨어 대응 기술 및 데이터 보호 전략 소개
- 장성재 CTO, ‘랜섬웨어 대응과 데이터 유출 보안 전략’ 주제로 컨퍼런스 발표

 

보안 전문 기업 체크멀(CheckMAL)이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Hall D에서 열리는 ‘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컨퍼런스(ISEC 2026)’에 참가해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앱체크(AppCheck)’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체크멀은 이번 행사에서 앱체크를 중심으로 고도화되는 랜섬웨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술과 데이터 보호 전략을 소개한다. 


앱체크는 특허받은 상황 인식 기반 랜섬웨어 행위 탐지 엔진인 ‘CARB 엔진’을 기반으로 신·변종 랜섬웨어의 행위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안티랜섬웨어 솔루션이다. 시그니처에 의존하지 않고 파일 훼손 행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데이터 훼손 시 실시간 백업 및 자동 복원 기능을 지원한다.
 
행사 첫날인 11일 오후 5시부터 5시 40분까지는 체크멀의 기술 부문을 총괄하는 장성재 CTO가 ‘랜섬웨어 대응과 데이터 유출 보안 전략’을 주제로 컨퍼런스 발표를 진행한다.
장 CTO는 발표를 통해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기존 보안 방식의 한계를 짚고, 상황 인식 기반 기술을 활용한 랜섬웨어 대응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랜섬웨어 공격에서 주요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는 데이터 유출에 대한 대응 방향도 함께 공유한다. 
 
행사 기간 동안 체크멀 부스에서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체크멀 뉴스레터를 구독한 방문객은 ‘100% 당첨 행운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체크멀 공식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가운데 한 개 이상의 채널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소셜미디어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체크멀은 2016년 설립된 보안 전문 기업으로,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앱체크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GS인증과 보안기능확인서, 랜섬웨어 대응 기술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법인과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약 2만2,000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정보통신 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 대상,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의 탑 등을 수상했다.
 
체크멀 관계자는 “ISEC 2026을 통해 앱체크의 차별화된 랜섬웨어 대응 기술과 데이터 보호 전략을 직접 소개할 계획”이라며 “고객 및 보안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변화하는 랜섬웨어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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